'작은도서관'은 롯데홈쇼핑과 구세군의 사회공헌사업입니다. 빈부격차 및 문화시설의 도시 집중현상으로 인해 소외되는 아이들을 위한 독서공간 겸 돌봄 · 교육 시설을 조성하며, 2022년 '남산도서관 하늘뜰'을 기점으로 인테리어 및 각종 제품 제작에 플러스넬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강서구에 1호점을 개관하며 시작된 작은도서관 사업이 2025년 11월,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별관 1층에 100호 특별관을 조성했습니다. 폐의류 총 3톤을 활용하여 만든 플러스넬 브라운, 화이트, 그레이마블 색상이 벽체와 책장 제작에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