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는 옷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순환 경제에 기여하기 위한 '리유니클로(RE: UNIQLO)' 프로그램을 전 세계 24개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난민 지원 기관, 가정폭력 피해 보호시설, 노숙인 이용 시설 등에 재활용 선별된 의류를 기부합니다. 또한 세진플러스와 함께 플러스넬 제작을 통한 업사이클링 가구 제작과 기부를 진행합니다.
플러스넬로 만들어진 테이블과 의자(스툴)는 롯데백화점 인천점 지하 1층의 유니클로 매장 입구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